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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NEUR


performance / 2012
Berliner Festspiele, Berlin, Germany
공공장소 퍼포먼스 프로젝트 / 2012
베를리너 극장, 베를린, 독일 




 
It is a participatory performance based on my research with influence from Buddhist “walking meditation”, Walter Benjamin’s “Der Wiederkehr des Flaneur” and Michel de Certeau’s “Walking in the city.”
Walking is the most fundamental practice of everyday experience. It transports body from space to space. But do we consider how the human bodies are interconnected with and react on surroundings and situations during this physical movement: walk? This performance following the instruction of Buddhist ‘Walking Meditation, suggests the participants to find out the responce to it. Each step is moved on in calmness with peaceful mind carrying nothing but concentration on merely movement of feet and breath.
이 참여식 퍼포먼스는 불교의 걷기 명상과 더불어 발터 벤야민의 "방랑자의 귀환"과 미셸 드 샤토의 "도시 걷기"의 영향을받은 내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걷기는 일상의 가장 기본적인 경험이다.
그것은 장소에서 장소로 몸을 운반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육체적 움직임, 즉 걷기 동안 인체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상황에 어떻게 상호 연결되고 반응하는지 생각할까?
불교의 '걷기 명상'의 지시에 따른 이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그것에 대한 반응을 찾아 보라고 제안한다. 매번 내딛는 발걸음은 단지 발과 호흡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는 평화로운 마음으로 평온하게 그들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이끈다.
오롯이 ‘걷는 나’와 ‘걷기’에 집중하게 될 때까지.
앞으로. 앞으로. 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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